디자인 여덟은 예술가들을 상징하는 숫자, 사람의 형태,
무한대의 의미인 인피니트의 형태에 닮아있는 8에서 영감을 받아
'사람과 사람으로 인한 공간의 무한한 진화'를 바탕으로 삼아 공간을 만들어 갑니다.
디자인 여덟은 단순히 공간을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닌
공간의 '지속 가능성'과 ‘시대적 흐름을 타지 않는 디자인’을 추구하고 나아갑니다.
위를 바탕으로 공간에서 주는 다양한 긍정적인 영향력들을 믿으며,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 낸다는 열정과 원칙 그리고 책임감을 가지고 작업에 참여합니다.
만족할 수 있는 결과로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프로젝트에 관련된 사람들이 한 방향으로 목표를 세우고,
생각과 가치를 나누며,
서로에 대한 믿음으로 인해 창출된다고 생각합니다.